마이워크는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교육입니다!
마이워크는 무엇이 다를까요? 
기존 교육 | 마이워크 아카데미 |
현상 | 본질 |
단기/일부 | 장기/종합 |
개선 | 개혁 |
이론 | 이론+토의+실습 |
혼자 | 커뮤니티 |
본질적인 교육 
성인 진로와 커리어에 관한 책을
200권 넘게 읽고 난 뒤, 가장 아쉬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기존 교육과 이론이 너무 피상적이라는 것’
예를 들어, 대부분의 책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좋아한다’는 감정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맛있다, 맛없다’처럼 단조로운 표현으로는
우리의 내면의 감정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안에는
사명감, 확신, 유능, 재미, 끌림, 기대, 보람, 자신감 등
수많은 감정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피상적인 말들로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정확히 이해하거나
찾는 게 불가능합니다.
또 하나,
다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하고 싶다’와 ‘즐겁다’는 감정은
우리 뇌의 다른 신경전달물질에서 비롯됩니다.
•
‘하고 싶다’는 도파민, 즉 기대감의 영역
•
‘즐겁다’는 엔도르핀, 즉 만족감의 영역
즉, 우리는
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즐겁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정말 중요한 건
지속적으로 즐거울 수 있는 일이어야합니다.
하지만 기존 교육은
이런 심층적인 감정의 구조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책과 영상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말하지만,
그 핵심인 ‘하고 싶은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정의하지 않습니다.
마이워크는 다릅니다.
인문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필요한 개념들을
쉽고 정확하게 정의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교육 
하고 싶은 일로 사는 삶은
몇 번의 글쓰기나 인터뷰로 진행하는
단기적인 교육으로는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의욕 있게 교육을 받더라도
쉽게 찾지 못하고
다시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쉽게 얻은 건 쉽게 무너집니다.
뿌리가 깊지 않으면 금방 시듭니다.
하고 싶은 일를 찾는다는 건,
단순한 흥미 탐색이 아니라
나만의 가치관을 명확하게 정립하는 일입니다.
‘가치관을 세운다’는 건
어떤 상황이나 질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에 대한 인식과 사고의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그건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모아
나만의 인생 그림을 완성해가는 과정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 퍼즐은
오랜 시간 깊게 고민해야 비로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마이워크는 다릅니다.
기존의 모든 진로/커리어 교육을 통합해
이 과정을 단계별로 설계했습니다.
마이워크, 한 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경험하고
제대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키울 수 있습니다.
강력한 실습과정 
행동 없는 교육은 변화할 수 없습니다.
실습 없는 교육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고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교육이,
‘다양한 경험을 해라’, ‘강점을 찾아라’라는
추상적인 조언만 남깁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없고,
워크시트를 제공하더라도,
어렵고 막막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심지어 저자 본인이 써봤는지
의심되는 워크시트도 많습니다)
마이워크 교육은
단순한 강의나 복잡한 워크시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마이워크는 다릅니다.
본질을 쉽게 이해하고,
수많은 실험을 거쳐
누구나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더 강력한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찾도록 돕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동료와 함께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닮아갑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로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변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새로운 길을 걷는 건 지치고 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같은 방향을 향해 걷는 동료가 있다면
더 빠르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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