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은 나만의 동기를 무기 삼아, 실력을 쌓고, 커리어로 구현하며, 나만의 브랜드로 완성됩니다!
하고 싶은 일은 자유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란,
내가 원하는 일을,
나만의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 누구와 할지,
일의 내용과 방식, 리듬, 수익의 규모까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흔히 오해합니다.
하고 싶은 일은 즐겁고 신나는 일이니,
찾기만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력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일보다
회사나 타인이 원하는 일을 하게 되고,
내 방식보다
남이 정한 방식을 따라야합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말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그저 놀이공원의 입장권일 뿐이다’
진짜 자유는 실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반드시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런데 실력을 키운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랜 시간을 들이고,
지루함을 견디고,
때로는 고통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낸 사람만이,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무기가 필요합니다 
실력을 쌓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동기입니다.
동기란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죠.
주로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켜
어려운 환경에서도 행동하게 하고,
끝까지 극복하게 하는 에너지를 줍니다.
주요 동기로는
의미, 성격, 재능, 흥미, 몰입, 자율성 등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일은 세상에 꼭 필요해”라는 의미에서,
누군가는
“이건 내가 진짜 잘해”라는 재능에서
누군가는
“이 일은 재미있어!”라는 흥미에서 힘을 얻습니다.
나에게 가장 강하게 작용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아는 것,
그게 바로 나만의 무기를 찾는 일입니다.
그 무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발견하고,
꾸준히 키워내는 사람만이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의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커리어로 구현 
나만의 무기를 쥐었다면,
이제 그 무기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정해야 합니다.
먼저,
내 동기와 맞는 분야와 직무를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는,
그 분야에서 실력을 쌓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요.
일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갖추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반복을 통해 스킬을 익히고,
상황에 맞게 역량을 발휘해
점차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이 과정을 오랫동안 성실히 반복하다 보면,
나는 어느 새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됩니다.
전문가란,
자신이 사랑하는 문제를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해결해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전문가로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갑니다.
하고 싶은 일은 결국 내 모습을 비추는
나의 브랜드로 표현됩니다.
나만의 브랜드로 완성합니다
하고 싶은 일은 브랜드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름이나 로고는
브랜드의 겉모습일 뿐입니다.
진정한 브랜드는 Identity,
즉, 창업자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창업자가 자신의 동기인
의미, 흥미, 재능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사고를 활용해 선택한
분야와 직무가
내 인생에서 꼭 해결하고 싶은,
사랑하는 문제가 될 때
브랜드는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
이제 당신은 전문가로서,
직장의 보호막을 벗어나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보다 자유롭게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가는
당신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