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경제적 자유를 기반으로
의미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덕수
15년간 20대 청년부터 4050중장년까지
5,000여 명의 ‘하고 싶은 일’을 설계한 진로교육자
저는 성인을 위한 진로플랫폼 ‘열정대학’을 창업해
10년 동안 5,000여 명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사업가, 농업인, 성교육 강사, 작가, 투자가 등으로
살아가도록 도왔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성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스타트업 C레벨을 경험하고,
액셀러레이터를 준비했지만 문득,
’이 길이 정말 맞는 길일까’라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지하철 안에서
한강을 바라보다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그냥 생을 마무리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양한 경험과 사회적 성취가 있었지만,
방향을 잃은 삶은 너무도 허무했습니다.
무심코 던진 그 질문에
“상관없다”라는 대답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반복되던 생각 끝에 남은 건
단 한 가지의 후회였습니다.
예전에 해왔던,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로 살도록 돕는 일’
그 일을 끝내 해결하지 못한 게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그 마음 하나로,
그 마음이 전부가 되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가는 완벽한 프로세스를 만들자.
그것이 지금, 저의 삶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진로와 커리어에 관한 책 200권 이상을 읽고,
실험하며 단단한 교육 철학과 체계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고 싶은 일’로 사는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이워크를 시작합니다!
Career 
SK 사회적 기업 콘테스트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으며,






